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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강력한 역사를 경험하다.” 중고등부 여름수련회

이번 여름수련회는 3년 만에 진행되었습니다. 정체성의 혼란은 물론, 삶의 의미와 목적을 분명히 해야하는 아이들에게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수련회를 하지 못한 것은 그야말로 큰 아쉬움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여름수련회 기간동안 우리는 함께 교제하고, 신나게 놀뿐 아니라 그 누구보다 뜨겁게 찬양하고, 예배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듣고, 들을 뿐 아니라 그 말씀에 반응하여 간절히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학부모님들의 중보기도와 함께 어우러진 이번 여름수련회의 밤, 우리는 성령님의 강력한 역사를 경험했습니다. 기도 할 줄 모르던 아이들이, 기도를 진지하게 해본 적 없는 아이들이 눈물로 회개하며, 간절히 주님을 찾기 시작한 것입니다.

뜨거웠던 여름 밤, 우리는 뜨거운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올려드렸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아울러 우리 다음세대 아이들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와 민족의 대안이 되고, 소망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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