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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중등비전스쿨 상반기 제자훈련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여러 풍파 속에서도 결국 꽃은 곧게 피어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코로나 19라는 위기 속에서도 다음세대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성장하는 일은 결코 멈출 수 없었습니다.

정체성의 혼란과 고민이 많은 흔들리는 삶 속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 믿음이 올곧게 자라가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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