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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특새를 마치고

  • 2018년 3월 31일
  • 1분 분량

지난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진행된 이번 특새는 많은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새벽을 가르는 발걸음과 찬양소리로 새벽을 깨우기에 충분했습니다.

어린 아이들까지 동반한 젊은 부모들을 보면서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고 더 일찍 나와서 봉사한 주차팀, 빵을 세팅하고 준비한 팀 그리고 특송으로 영광돌린 사랑방과 각 팀들의 애씀과 수고 속에 하나님의 한 가족임을 느끼고 확인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특히 성금요기도회에는 담임목사님께서 기타를 연주하며 찬양을 직접 불러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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